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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ff asiapacificfilmfestival 살다살다 수백명앞에서 mc도 다보고… 통역 잘못해서 흑역사 제대로 생성 했지만 웃고넘어가는걸로 (관계자들께는 원활한 진행에 문제를 만들어서 죄송하다 했으니…아니그래도내가주최측인데흑흑엉엉이불차기장난아님) welcome 이라는 단어는 이로서 내가 제일 싫어하고 증오하고 혐오하는 영어단어가 되어버렸댜…. 뱃지 도 받고 사회 도 보고 진행 도 하고 역시 현장 에서 일하는건 너무 재미있다 ㅜ.ㅜ 정작 한국무용 리허설 때문에 내 연습은 못했지만… 영화제 는 두시간 넘게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백스테이지 현장 일은 진짜 꿀잼이였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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